드디어 출시 된 쌍용 SUV 토레스, 2주만에 2752대 팔렸다!

쌍용 토레스

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 된 쌍용 SUV 토레스 출시되어 판매량 승승장구 하고 있다.

토레스 쌍용

지난 달 7월, 쌍용자동차는 내수 6100대, 수출 4652대 등 총 1만752대를 판매하였다고 1일 발표 하였다.

쌍용자동차는 토레스의 출시로 내수와 수출 모두 상승세를 유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1.8% 증가하였다. 또한 신차 사전계약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하며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토레스는 지난 달 1호차 전달 이후 2주만에 2752대 판매되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로인해 쌍용 토레스의 계약물량이 높아지며 토레스 생산에 대한 안정적인 구축을 위해 지난 달 11일부터 평택공장을 2교대로 전환 하였다. 국내 판매량 순위에서는 타사 자동차에 비해 낮지만 출시일이 최근이라 토레스의 판매량 순위변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레스 판매가격은 T5 모델이 2740만원부터 시작하며 최고 등금 T7은 3020만원이다.

쌍용 토레스 제원

제원에서 크기는 경쟁 차종인 투싼,스포티지에 비해 크다. 또한 한 단계 위인 쏘렌토보다 전고가 조금 높다.
출력 엔진은 1500CC 가솔린 터보차저가 장착되었고 연비는 11km이다. 변속기는 자동 6단 아이신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아이신 변속기는 참고로 토요타에서 만들었다.

경쟁차 비교

쌍용 토레스 / 현대 투싼 비교 테이블
쌍용 토레스 / 현대 투싼 비교 테이블
토레스 장점은 무엇인가?

1. 많은 장점 중 첫번째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전통 SUV의 외모이다. 이 결과 신차 사전계약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하였다.
2. 두번째는 안전성이다. 다른 경쟁사의 투싼이나 스포티지의 가솔린 모델은 기본적으로 7단 DCT 변속기를 간혹 고질병과 급 출발 및 제동으로 차량 안전감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으나 토레스의 경우 아이신 6단 변속기를 사용하여 다른 경쟁차에 비해 안정성 면에서 좋다는 의견이 많다.
3. 세번째는 저공해차 인증이다. 1.5리터 가솔린 터보엔진능 장착한 토레스는 3종 저공해차이다. 이는 경쟁 가솔린 모델 중 유일한 결과이며 공영 주차장 및 공항 주차장 할인, 혼잡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등이 있다.

토레스 단점은 무엇인가?

토레스의 단점은 단연코 기본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10년 전 출시된 차량에도 적용 되었던 오토라이트가 제외되었고 안전성을 강조하는 미디어의 기사와 다르게 무릎 에어백도 없고(옵션 선택가능) 또한 사실상 기본옵션이라고 불리는 스마트키,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등 여러 기본구성등이 없다.